비버ERP

쓰면서 만들어가는
우리 회사 ERP

화면 옆에 비버가 있습니다. 쓰다가 불편한 자리에서 한 줄 말하면 비버가 바로 받아 고칩니다. 서버는 회사마다 따로 열어 드려 데이터가 섞이지 않습니다. 비버 플랜 월 50만원, 첫 달은 무급 수습입니다.

업종은 상관없습니다. 시트 몇 개로 굴러가고, 원하는 걸 말해 줄 사람이 한 명 있으면 됩니다.

이렇게 말하면 됩니다.

기획서가 아니라 한 줄입니다. 쓰다가 불편한 그 자리에서.

쓰던 발주 시트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요?
비버
됩니다. 파일을 주시면 열 이름 그대로 화면을 짓고 값도 옮깁니다. 정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
입고 예정이 지난 건 빨갛게 보이게요
비버
지난 건은 「지연」으로 빨갛게 뜹니다. 목록 맨 위로도 올렸습니다
월말에 보내는 청구 파일, 지금 시트 모양 그대로 받고 싶어요
비버
청구 화면에 「엑셀로 내려받기」를 붙였습니다. 열 순서는 쓰시던 시트와 같습니다
현장 직원은 자기 것만 보게 해 주세요
비버
현장 계정은 자기 담당 건만 보입니다. 고치는 건 행정만 됩니다
이 합계가 왜 안 맞죠
비버
취소된 발주가 합계에 들어가 있었습니다. 뺐습니다. 8월 것도 다시 계산했습니다
직원별 휴가 남은 날 보이게요
비버
됩니다. 사람마다 올해 남은 날이 보이고, 신청하면 그 자리에서 줄어듭니다

무엇을 시킬 수 있는지 몰라도 됩니다. 불편한 걸 말하면 비버가 방법을 찾고, 안 되는 건 안 된다고 말합니다.

한 번에 다 만들지 않습니다.

ERP를 한 번에 다 만들려 하면 무겁고, 대개 실패합니다. 지금 제일 아픈 것 하나부터, 쓰면서 하나씩.

1개월차발주 화면 하나발주 시트부터요시트에 있던 것
2개월차재고, 그리고 상태 배지재고도 같이 볼게요시트에 있던 것
3개월차청구⁠·⁠거래처월말 청구 파일이랑 미수도요아무도 적지 않던 것
5개월차근태, 그리고 폰「출근했어요」 카톡 대신 여기서요메신저로 주고받던 것
그 뒤로대시보드, 그리고 계속한눈에 보게 해 주세요

첫 달은 화면 하나입니다. 제일 자주 여는 것부터. 다음은 쓰면서 정합니다.

이렇게 씁니다.

구독하면 이렇게 굴러갑니다.

  1. 1

    우리 회사만 쓰는 서버에서 씁니다

    회사마다 서버 하나, 데이터베이스 하나. 다른 회사와 섞이지 않고, 매일 백업합니다. 접속은 HTTPS, 서버는 AWS 서울.

  2. 2

    쓰다가 불편한 자리에서 말합니다

    ERP 화면 옆 대화창에 한 줄. 「담당자 칸 하나 넣어 주세요」. 기획서 없이, 횟수 제한 없이.

  3. 3

    비버가 고쳐서 바로 올립니다

    칸 하나는 그날, 새 화면은 한두 주. 올라가면 대화창에 답이 옵니다. 운영⁠·⁠보안 패치⁠·⁠장애 대응도 비버 몫이고, 청구서와 결제는 담당자 포털에서.

지금 쓰는 한 곳이 대화창을 연 첫 사흘
6건
19건
3건

28건을 말했고,

24건은 말한 사람이 직접 「완료」로 닫았고,

16분 안에 첫 답이 왔습니다. 절반은 그보다 빨랐습니다.

비버 플랜

월 500,000원

VAT 별도. 서버⁠·⁠운영⁠·⁠개발이 다 들어 있고, 수정 요청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.

  • 회사마다 서버가 따로입니다다른 회사와 섞이지 않습니다. 데이터는 회사 것이고, 해지해도 전부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.
  • 첫 달은 청구하지 않습니다첫 화면을 보고 결정합니다.
  • 언제든 그만둘 수 있습니다위약금은 없습니다.